언제나 꿈꿔 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
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 주었어
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
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
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
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
같은 시간 속에 이렇게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난 좋아
행복한 미소에 니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
저 파란 하늘아래서 너와 나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
나는 이렇게 오 행복을 느껴
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
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
더이상 슬픔은 없는 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나 태양 아래
우린 서로가 사랑하는걸 알아
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
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
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
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
너는 푸른 바다야
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
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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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주랑 얘기중에 90년대의 노래는 우리의 나이가 가늠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흥얼거려야 한다며 낄낄거렸다.
며칠전 태풍태양을 보다가 햇볕아래에서 청춘들이 이 노래에 몸짓과 목소리를 더하는데, 듀스의 '여름안에서'는
그 시대를 향유한 티를 팍팍 낼 수 있는 불후의 명곡 중 하나라는 거.